사회1분 읽기
트로트 정상 지켜온 김용빈, 유픽 5회 연속 1위 겨냥
핵심 요약
김용빈이 유픽 트로트 투표에서 5회 연속 1위에 도전한다. 전유진·영탁·정동원 등 다수 가수가 참여해 팬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종 1위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전광판 광고권이 제공된다.
김용빈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의 ‘K 베스트 싱어–트롯 No.1’에서 5회 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앞선 네 차례 투표에서 잇달아 1위를 차지한 만큼 이번 순위 경쟁에서도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연승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픽은 지난 10일 이번 투표를 시작했다. 후보 명단에는 전유진과 영탁, 정동원, 황영웅, 이찬원, 성리 등 여러 트로트 가수가 이름을 올렸다. 각 가수를 지지하는 팬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김용빈의 5연승 여부뿐 아니라 후보들 사이의 순위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김희재와 박서진, 손태진, 김다현, 송가인, 홍지윤도 투표 경쟁에 합류했다.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표가 순위 변동을 이끌면서 선두를 둘러싼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다수의 트로트 가수와 팬덤이 동시에 맞붙는 이번 투표에서 김용빈은 기존 4연속 1위 기록을 바탕으로 다시 정상 수성에 나선다.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전광판 광고권이 주어진다. 이번 투표의 결과는 광고 혜택의 주인공을 가리는 동시에 김용빈이 연속 우승 기록을 다섯 차례로 늘릴지를 결정하게 된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팬덤별 참여에 따라 후보들의 순위 변동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