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6년의 기록, 포토북·기념 상품으로 만난다
핵심 요약
트레저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한 200페이지 포토북과 공식 상품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멤버 손그림 티셔츠와 친필 메시지 카드 등을 포함한 상품은 오는 9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트레저는 홍콩과 가오슝을 추가한 10개 도시 22회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보이그룹 트레저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한 포토북과 공식 상품의 예약 판매를 3일 시작했다. 포토북은 지난 1년간 이어진 트레저의 활동과 추억을 한데 모은 기록물로 제작됐으며,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는 350원 오른 3만8500원으로 0.92% 상승했다.
‘트레저 아카이브 : 트레저 6주년’은 활동 순간을 되짚는 아카이빙 콘셉트의 200페이지 사진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활동 현장의 뒷이야기를 담은 인스턴트 포토 10종과 필름 파인더, 셀피 포토카드 세트, 스냅 스티커도 포함돼 지난 1년의 모습을 여러 형태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기념 상품에는 멤버들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적용한 반소매 티셔츠와 팬덤 ‘트레저 메이커’를 위해 쓴 친필 메시지 카드 세트가 포함됐다. 키캡 키링과 말랑 핀버튼도 제품군에 이름을 올렸다. 예약 판매는 YG셀렉트와 위버스샵, 위드뮤, 케이타운포유, 메이크스타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9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된다.
포토북은 내달 9일, 기념 상품은 내달 22일부터 차례로 출고될 예정이다. 트레저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출발한 팬 콘서트 투어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으며, 홍콩과 가오슝 공연을 추가해 일정을 10개 도시 22회로 확대했다. 1996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발굴·육성, 음원·음반 유통, 공연 기획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