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아일릿·코르티스, 한터 국가별 정상 석권
핵심 요약
투어스와 아일릿,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7월 5주 차 미국·일본·중국 부문 1위를 나눠 가졌다. 아일릿은 일본에서 2주 연속, 코르티스는 중국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국가별 순위는 음반·음원·소셜 포털 데이터를 종합해 산출됐다.
투어스(TWS), 아일릿(ILLIT),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7월 5주 차 미국·일본·중국 부문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했다. 집계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로, 세 그룹은 7일 오전 공개된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각각 미국과 일본, 중국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차트에서는 투어스의 ‘NO TRAGEDY’가 종합 지수 1만2123.7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코르티스의 ‘GREENGREEN’은 8861.87점으로 2위,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ICONIC BY MISTAKE’는 6842.88점으로 3위에 올랐다. 투어스가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코르티스와 아일릿이 참여한 곡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일본에서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가 종합 지수 1만6912.58점을 얻어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트레저의 ‘NEW WAV’가 1만945.85점으로 2위, 에스파의 ‘KISS N TELL’이 9547.2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2만6014.42점으로 3주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중국 차트 2위는 종합 지수 2만5164.42점을 기록한 에스파의 ‘LEMONADE’, 3위는 1만9674.63점을 얻은 방탄소년단의 ‘ARIRANG’이었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의 음반·음원·소셜 포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산출하는 종합 차트다. 매주 금요일 공개되며 세부 성적과 판매량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