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콘서트 영화, 25일 프리미어 상영
핵심 요약
터치드의 콘서트 실황 영화 프리미어 상영회가 8월 25일 두 곳의 CGV에서 열린다. 영화에는 9000명이 모인 공연 실황과 기획회의, 합주 현장, 멤버 인터뷰가 담겼다. 정식 개봉일은 8월 26일이며 터치드는 오는 10월 정규앨범 발매를 준비한다.
밴드 터치드의 공연을 스크린으로 옮긴 콘서트 실황 영화 ‘터치드 콘서트 [HIGHLIGHT IV] : 더 무비’가 정식 개봉에 앞서 관객과 만난다. 프리미어 상영회 예매는 13일 시작되며, 행사는 개봉 하루 전인 8월 25일 CGV 영등포와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당일 한정으로 진행된다. 상영회 관람객에게는 특전 포토카드 세트가 제공된다.
영화는 지난 1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된 ‘HIGHLIGHT IV’ 공연 현장을 담았다. 당시 공연에는 9000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터치드의 강렬한 라이브와 밴드 사운드에 객석의 열기가 더해졌다. 대규모 관객과 함께 마무리된 공연의 무대와 현장 분위기가 극장 화면과 음향을 통해 다시 펼쳐진다.
상영작에는 무대 위 공연 장면만 수록된 것이 아니다. 공연을 준비한 기획회의와 멤버들이 호흡을 맞춘 합주 현장, 제작 과정에서 진행한 인터뷰도 함께 구성됐다. 관객은 공연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과 멤버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무대 앞뒤에서 이어진 ‘HIGHLIGHT IV’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한 팬들은 당시의 감동과 열기를 영화로 다시 접할 수 있고, 공연에 함께하지 못했던 관객들은 터치드의 라이브를 스크린으로 경험할 수 있다. 영화는 프리미어 상영회 다음 날인 8월 26일부터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터치드는 영화 개봉 이후 활동도 이어가며 오는 10월 정규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