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앨범 이미지 담은 한정판 이즐카드 출시
핵심 요약
이동의즐거움이 태양과 협업한 ‘QUINTESSENCE’ 이즐 교통카드를 출시했다. 앨범 미공개 사진을 적용한 카드는 10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한정 예약판매됐다. 대중교통·신용카드 가맹점 결제와 K-패스 혜택을 문화적 소장 가치와 결합했다.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동의즐거움이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태양과 협업한 ‘퀸테센스(QUINTESSENCE)’ 이즐 교통카드를 출시했다. 대중교통 이용과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가 가능한 실물 카드에 태양의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결제형 굿즈로, K-패스 혜택도 지원한다.
카드 전면에는 태양의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관련된 미공개 사진이 디자인 요소로 적용됐다. 단순한 교통·결제 수단을 넘어 팬들이 간직할 수 있는 상품의 성격을 함께 갖추도록 구성한 것이다. 예약판매는 스타원몰과 케이타운포유, 예스24를 포함한 10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됐다.
이동의즐거움은 전국 대중교통과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즐카드를 기반으로 생활·문화 영역의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이즐카드는 K-패스 혜택을 적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과도 연동된다. 회사는 이런 기능을 토대로 이용자의 일상적인 이동과 결제 과정을 한 장의 카드로 연결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생활 필수품인 교통카드에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고유한 가치를 담아 팬 경험과 결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려는 시도다. 이동의즐거움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이동과 결제의 순간에 편리함뿐 아니라 문화적 즐거움도 더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앞으로도 여러 분야와 협업하며 교통카드의 결제 기능과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상품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