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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이솔, 미국 일정 위해 인천공항 출국
핵심 요약
키키가 7일 오전 미국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8일 애너하임에서 에인절스와 레인저스의 경기 현장을 공식 초청으로 방문한다. 10일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헤드 인 더 클라우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그룹 키키(KiiiKiii)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멤버 이솔은 출국장으로 이동하며 미국 현지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키키는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과 로스앤젤레스를 차례로 찾아 야구 경기 초청 일정과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한다.
키키의 첫 공식 일정은 8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린다. 키키는 구단의 공식 초청을 받아 경기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경기 하루 전인 7일 인천공항에서 미국행 항공편에 올랐다.
야구장 방문을 마친 뒤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음악 일정이 이어진다. 키키는 10일 개최되는 ‘헤드 인 더 클라우즈 페스티벌 로스앤젤레스’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출국은 8일 애너하임에서 시작해 10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으로 이어지는 현지 일정을 수행하기 위한 이동이다.
키키의 미국 일정은 스포츠 현장 공식 초청과 음악 페스티벌 출연으로 구성됐다. 7일 출국한 멤버들은 이튿날 엔젤 스타디움을 방문한 뒤, 1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솔이 출국장으로 향하면서 키키의 미국 현지 활동도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