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스웻’ MV 3000만 뷰 돌파
핵심 요약
키스오브라이프의 ‘스웻’ 뮤직비디오가 공개 엿새 만인 10일 오후 3000만 뷰를 돌파했다. ‘후 이즈 쉬’에 이어 두 곡의 뮤직비디오가 연속으로 3000만 뷰를 넘어섰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스웻’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신곡 ‘스웻’(SWEAT)으로 뮤직비디오 조회 수 3000만 회를 넘겼다. 지난 4일 공개된 영상은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기록한 데 이어 10일 오후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4월 선보인 ‘후 이즈 쉬’(Who is she)에 이은 연속 흥행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스웻’은 아프로 하우스를 바탕으로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결합한 곡이다. 강렬한 음악적 에너지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더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 후 빠르게 늘어난 조회 수는 ‘후 이즈 쉬’에 이어 또 한 번 3000만 뷰에 도달하며 두 신곡의 연속 성과로 이어졌다.
키스오브라이프는 2023년 데뷔한 뒤 ‘쉿’(Shhh), ‘배드 뉴스’(Bad News), ‘마이다스 터치’(Midas Touch) 등을 차례로 발표하며 화려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여 왔다. 이후 공개한 서머 송 ‘스티키’에서는 특유의 ‘핫 걸’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담아 ‘서머 퀸’으로 존재감을 넓혔다.
최근에는 기존 발표곡에서 보여준 색깔을 바탕으로 ‘후 이즈 쉬’와 ‘스웻’까지 활동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두 곡의 뮤직비디오가 나란히 조회 수 3000만 회를 넘어선 점은 키스오브라이프의 연속적인 흥행 흐름을 보여준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앞으로도 ‘스웻’을 중심으로 활발한 신곡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