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SWEAT’로 컴백 무대 본격화
핵심 요약
키스오브라이프가 ‘SWEAT’으로 새 앨범의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후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신곡 ‘SWEAT’을 앞세워 새 앨범 활동의 첫 주 일정을 마쳤다. 음악방송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컴백을 알렸고, 새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과 방송을 통해 만났다. 첫 주부터 여러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SWEAT’ 활동의 출발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차례로 출연했다. 각 방송에서 신곡의 분위기를 살린 무대를 구성하고 보컬과 퍼포먼스를 함께 소화했다. 세 음악방송으로 이어진 일정은 새 앨범 활동의 시작을 팬들에게 직접 보여주는 자리였다.
‘SWEAT’은 아프로 하우스를 바탕으로 한 일렉트로닉 팝에 라틴 리듬을 결합한 곡이다. 서로 다른 음악적 요소를 한 트랙 안에 배치해 이번 활동의 색깔을 드러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어섰으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면서 음악방송 밖에서도 반응을 확인했다.
첫 주 방송 활동과 뮤직비디오 조회 수, 글로벌 차트 성과가 함께 나타나면서 키스오브라이프는 컴백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룹은 앞으로도 방송 출연과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이어가며 ‘SWEAT’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는 후속 일정도 방송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