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가 스튜디오, 가족사진 서비스로 브랜드 대상
핵심 요약
퀸즈가 스튜디오가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사진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전국 13개 지점에서 가족사진과 리마인드 웨딩, 칠순·팔순 기념 촬영을 운영한다. 원본 전량 제공과 사전 비용 안내를 바탕으로 투명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가족 전문 사진관 퀸즈가 스튜디오가 JY네트워크 주최, 동아일보 후원의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사진관 부문 1위에 올랐다. 가족의 주요 기념일을 사진으로 남기는 촬영 서비스와 고객 부담을 낮추는 운영 방식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온 가운데 이번 수상으로 소비자 만족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퀸즈가 스튜디오는 가족사진을 비롯해 리마인드 웨딩, 칠순·팔순 기념 촬영 등을 주력 서비스로 운영한다. 현재 전국 13개 지점이 연합 스튜디오 형태로 참여하고 있으며, 각 지점은 가족 단위 고객의 다양한 촬영 목적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운영의 핵심 기준은 합리적인 가격과 정직한 서비스다. 촬영 원본은 일부를 선별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량 제공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정했다. 현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촬영 전에 비용과 서비스 내용을 명확히 안내하는 등 투명한 가격 정책도 유지하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는 고객이 긴장이나 부담을 덜고 촬영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을 싣고 있다. 완성된 사진의 품질뿐 아니라 예약과 사전 안내, 현장 촬영을 아우르는 전반적인 경험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스튜디오 측은 이번 수상을 고객의 신뢰와 선택이 만든 결과로 받아들이고, 기존의 가격 및 서비스 원칙을 지키며 만족도 향상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