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티오피아 원두로 완성한 3번째 커피빈카노
핵심 요약
커피빈코리아가 콜롬비아와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한 세 번째 커피빈카노를 선보인다. 열대과일과 베리, 복숭아, 초콜릿 풍미를 라이트 로스팅과 깔끔한 후미로 구현했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대상 음료 구매 시 퍼플스탬프를 두 배로 적립한다.
커피빈코리아가 스페셜티 원두를 활용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시리즈의 세 번째 메뉴 ‘커피빈카노 3RD CHAPTER’를 공개한다. 새 메뉴 ‘콜롬비아 나리뇨 트로피컬 피에스타’는 콜롬비아와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원두를 한데 블렌딩해 열대과일의 싱그러운 맛과 풍부한 과즙감을 구현한 아메리카노다.
콜롬비아 내추럴 커피의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열대과일 풍미에 에티오피아 코케허니 원두가 지닌 베리와 복숭아 계열의 달콤한 향미를 조합했다. 콜롬비아 나리뇨 지역 원두의 다채롭고 산뜻한 산미와 초콜릿의 단맛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신선한 열대과일 주스를 연상시키는 인상을 남긴다.
이번 블렌드에는 원두 고유의 특성을 살리기 위한 라이트 로스팅이 적용됐다. 실키한 질감과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후미를 더해 화사한 향미를 부담 없이 즐기도록 구성했으며, 매일 마시기에도 질리지 않는 균형감 있는 맛을 지향했다. 커피빈카노는 시즌별로 새로운 블렌드와 차별화된 풍미를 내놓는 커피빈의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시리즈다.
함께 출시되는 ‘커피빈라떼’는 커피빈카노의 열대과일 풍미에 고소한 우유를 더한 메뉴다. 과즙감과 싱그러움이 우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어우러져 기존 라떼와 구별되는 산뜻한 맛을 낸다. 커피빈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커피빈카노 또는 커피빈라떼 구매 고객에게 퍼플스탬프를 두 배로 적립하며, 매장 주문과 퍼플오더에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