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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수출 중소기업 대상 ESG 실무 교육 과정 개설
핵심 요약
코트라가 인터텍과 협력해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 ESG 실무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출 바우처로 교육비 결제가 가능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 인터텍과 협력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ESG 실무역량 강화 및 코칭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기업들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8일까지 코트라 무역투자24 누리집 또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수출 바우처를 활용해 결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트라는 이번 과정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요구되는 ESG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코트라는 그동안 수출 기업의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과정은 인터텍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무 중심의 코칭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