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부터 전력기기까지…LS증권 투자 세미나
핵심 요약
LS증권이 8월 22일 여의도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를 연다. 염승환 이사와 핀플루언서들이 코스피 전망, 전력기기 전략, 주식정보 수집법을 다룬다. 참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150명까지 모집하며 투자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LS증권이 개인투자자에게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실제 투자 정보 활용법을 소개하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연다. 행사는 8월 22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시장 분석과 분야별 투자전략을 함께 다루는 자리로 구성된다.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가 코스피시장 전망을 설명한다. 전력인프라 투자자로 알려진 핀플루언서 ‘피카츄아저씨’는 국내외 전력기기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미국주식 전문 채널 ‘미국주식인사이더’ 운영자는 주식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모든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는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금융과 인플루언서를 결합한 이른바 핀플루언서의 투자 경험을 증권사의 시장 전망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국내 증시 전반을 짚는 코스피 강연에 전력기기와 미국주식 정보 탐색을 주제로 한 발표를 더해, 개인투자자가 서로 다른 투자 분야와 접근 방식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참석 정원은 사전 신청자 150명으로 제한된다. 신청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할 수 있다. LS증권은 국내 주식시장 전망뿐 아니라 핀플루언서의 투자전략과 노하우를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 과정에서는 시장 상황과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