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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 초반 6,622선…4.14% 상승
핵심 요약
코스피가 5일 오전 9시 2분 전장보다 263.27포인트 상승했다. 지수는 4.14% 오른 6,622.22를 기록하며 상승 폭을 키웠다. 하나은행 딜링룸 직원들은 증시와 환율 움직임을 모니터링했다.
5일 장 초반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4% 넘게 뛰며 6,600선을 웃돌았다. 오전 9시 2분 현재 지수는 전장 대비 263.27포인트 오른 6,622.22를 기록했고, 상승률은 4.14%로 집계됐다. 개장 직후부터 상승 폭을 키우는 흐름이 나타났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는 직원들이 업무 공간에 설치된 화면을 통해 증시와 환율 움직임을 살폈다. 코스피가 단시간에 큰 폭으로 오르면서 직원들은 장 초반 형성된 지수 수준과 시장 지표의 변화를 함께 모니터링했다.
이날 코스피의 가파른 상승에는 미국발 훈풍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확인 시각인 오전 9시 2분을 기준으로 지수는 전장보다 263.27포인트 상승했고, 4%대 오름세를 보이며 6,622.22까지 올라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었다.
장 초반 확인된 핵심 흐름은 코스피의 4.14% 급등과 6,600선 상회다. 같은 시각 딜링룸 직원들은 증시뿐 아니라 환율까지 점검하며 시장 상황을 주시했다. 다만 제시된 수치는 오전 9시 2분의 장중 기록으로, 이후 흐름이나 종가까지 확정한 값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