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8번째
핵심 요약
코스닥 시장에서 10일 올해 18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상승 출발한 뒤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오전 장에서 코스닥의 시장 조치와 양대 지수 움직임이 함께 확인됐다.
10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들어 18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같은 날 코스피는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한 뒤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두 지수의 움직임은 이날 오전 국내 주식시장의 주요 상황으로 확인됐다.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사실이 확인된 시점은 10일 오전이며, 관련 내용은 오전 10시 44분 공개됐다. 코스닥에서는 올해 매수 사이드카 발동 횟수가 18차례로 늘었고, 코스피는 큰 폭의 상승이 아닌 소폭 반등으로 기록됐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는 상승 출발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함께 표시됐다. 현장에서는 두 시장의 지수 흐름이 동시에 집계됐으며, 코스닥의 매수 사이드카 발동과 코스피의 반등이 오전 장세의 핵심 변화로 나타났다.
코스닥의 이번 조치는 올해 누적 기준 18번째 매수 사이드카라는 점에서 횟수가 명확히 확인됐다. 코스피 역시 장 초반 상승 출발과 소폭 반등이 포착된 만큼, 이후 두 지수의 움직임과 추가적인 시장 조치 여부가 남은 거래 시간의 관찰 대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