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미디언 김성원 모친 별세…12일 발인
핵심 요약
코미디언 김성원의 어머니가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10시다. 김성원은 친누나와 상주를 맡아 고인의 곁을 지키고 있다.
코미디언 김성원이 10일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성원은 친누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으며,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 속에서 장례 절차도 차분히 이어지고 있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김성원과 친누나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장례 기간 상주 역할을 맡는다. 장례식장과 발인 시각 등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진 가운데, 김성원은 슬픔을 감내하며 어머니 곁을 지키고 있다.
김성원은 2009년 KBS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여러 코너에서 영어를 활용한 개그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얻었다.
김성원은 오는 21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모친상 장례 일정은 12일 발인으로 마무리되며, 예정된 축제 참여까지는 시일이 남아 있다. 현재 김성원은 가족과 함께 장례에 집중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