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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6이닝 2실점 뒤 코치와 악수
핵심 요약
LG 카라스코가 키움전에서 6이닝 85구 2실점을 기록했다. 6회말 종료 뒤 김광삼 투수 코치와 악수를 나눴다. 키움은 안우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트윈스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동안 공 85개를 던지고 2실점으로 등판을 마쳤다. 카라스코는 6회말을 끝낸 뒤 김광삼 LG 투수 코치와 악수를 나눴다.
카라스코와 김 코치가 손을 맞잡은 장면은 6회말 이닝이 종료된 직후 나왔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선발 마운드에 올렸고, 그는 6개 이닝을 책임졌다. 투구 수는 85개였으며, 키움 타선을 상대로 내준 점수는 2점이었다.
키움과 LG의 경기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일정으로 열린 이번 맞대결에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기용해 경기를 시작했다.
두 팀이 각각 안우진과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카라스코는 6회말까지 자신의 투구를 이어갔다. 6이닝 85구 2실점이라는 기록을 남긴 뒤 이닝 종료와 함께 김광삼 투수 코치와 악수하면서 이날 선발 등판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