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충주 주덕읍 상가 음식점 불…40여분 만에 진화
핵심 요약
충주시 주덕읍 상가 1층 음식점에서 12일 낮 화재가 발생했다. 음식점 내부 15㎡가 타고 66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2일 낮 12시56분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의 한 상가 1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음식점 내부로 번졌으나 진화 과정에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인명 안전을 우선 확인한 뒤 화재 진압이 이뤄졌으며, 불길은 발생 약 40여분 만에 잡혔다.
이번 화재로 음식점 1층 내부 약 15㎡가 불에 탔다. 재산 피해는 소방서 추산 660만원으로 집계됐다. 피해 범위는 상가 1층에 있는 음식점 내부로 확인됐고, 불이 난 시각부터 진화까지 약 40여분이 걸렸다. 다행히 화재와 관련한 부상자나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점심 시간대인 낮 12시56분에 발생했다. 불이 난 곳은 충주시 주덕읍 상가 건물의 1층 음식점으로, 소방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음식점 내부 일부가 소실되고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이번 사고에서 인명 피해가 없었던 점이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식점에서 불이 시작된 경위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에서는 1층 내부 15㎡의 피해 상황과 660만원으로 산정된 재산 피해 내역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당국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화재 발생 원인을 확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