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31일 일정…배구대회부터 포도축제까지
핵심 요약
충북도는 7월 31일 금요일 제천 배구대회,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단양군민대상 심의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오후에는 충청권 U대회 D-365 행사, 다농바이오 개관식, 음성품바축제 표창 등이 이어진다. 저녁에는 단양 음악회와 옥천 포도·복숭아축제 개막식이 열린다.
7월 31일 금요일 충북 지역에서는 오전 9시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센터에서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배구대회가 시작되는 것을 시작으로, 오전 9시 30분 도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 같은 시각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오전 10시에는 제천체육관에서 배구대회가 이어지고, 오전 11시 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4회 단양군민대상 선정 심의위원회가 개최됩니다. 오후 1시 30분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충청권 U대회 D-365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같은 시각 단양군수실에서는 단양군-충북사회서비스원 업무협약식이 진행됩니다. 오후 1시 40분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교육감실에서 기획회의를 주재합니다.
오후 2시에는 충주 메가폴리스에 위치한 다농바이오 비지터센터 개관식이 열리고, 오후 4시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됩니다. 오후 4시 30분에는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일본 미야자키시 청소년 대표단 방문 환영식이 마련되며, 오후 5시에는 서효석 음성군의장이 음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품바야시장 행사에 참석합니다.
저녁에는 오후 7시 단양온달복지회관에서 여름밤 음악회 개막식이 열리고, 오후 7시 30분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개막식이 개최됩니다. 이날 일정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 주민 화합을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지는 하루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