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충북TP 구성원들,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핵심 요약
충북테크노파크가 6일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충북TP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충북TP는 생명 존중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기대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6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열었다. 충북TP 임직원뿐 아니라 단지에 입주한 기업의 임직원들도 참여해 헌혈의 의미를 나누고, 생명을 살리는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헌혈은 충북TP 내부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기관과 입주기업 구성원들은 같은 공간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며 생명 존중의 뜻을 함께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TP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충북TP는 이번 캠페인을 개인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기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제시했다. 기관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공동체 차원의 실천 의미를 더했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헌혈이 작은 행동으로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치 있는 나눔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참여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넓히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