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7일 행정·체육·문화 행사 잇따라
핵심 요약
8월 7일 충북 곳곳에서 행정 회의와 지역 행사가 열린다. 진천·단양·괴산에서는 축구와 배구, 피클볼 대회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청년인턴 수료식과 문화·체육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8월 7일 충북에서는 행정기관 회의와 체육대회, 주민 참여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 오전 9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교육감실에서 기획회의를 주재한다. 같은 시각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는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하계축구 페스티벌 2일차 일정이 진행되고, 단양군체육관에서는 전국교육대학교배구대회가 열린다.
오전 10시 정영철 영동군수는 군청 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에 참석한다. 옥천 청성면 다목적회관에서는 청성어린이 국악캠프가 시작되며, 이장섭 청주시장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한다. 오전 11시에는 제천시장과 보훈단체장의 간담회가 시장실에서 열리고, 괴산 문화·국민체육센터에서는 전국 피클볼 괴산대회가 진행된다.
같은 오전 11시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제13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가 마련된다. 오후 1시에는 제천자원봉사센터에서 수선방이 운영된다. 오후 1시 30분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현장형 청년인턴 수료식에 참석하며, 오후 2시 영동군청 상황실에서는 충북도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간담회가 열린다.
오후 일정도 문화·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오후 4시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은 첨단문화산업단지 직지룸에서 제4차 임시이사회를 연다. 오후 5시 아모르아트 웨딩홀에서는 세광고의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기념식이 개최된다. 같은 시각 증평 34플러스센터에서는 ‘썸머 브레이크’ 행사가 진행되며 이날 도내 주요 일정이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