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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마친 김지영, 육아 일상과 운동 모습 공개
핵심 요약
김지영이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딸 윤슬의 일상과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게시물에 담겼다. 김지영은 지난해 2월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김지영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귀가 소식과 함께 딸 윤슬의 일상,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슬이 바닥에 누워 몸을 움직이며 주변을 둘러보는 장면이 담겼다. 김지영은 딸이 집 안의 여러 곳을 구경하고 혼자 노는 모습이 귀엽다는 내용의 글도 덧붙였다.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생활 공간을 옮긴 뒤 시작된 모녀의 일상을 소셜미디어로 전한 것이다.
김지영은 같은 게시물에서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다시 시작한 모습도 선보였다. 그는 몸을 다시 만들어 보자는 취지의 문구를 남겼으며, 걷고 뛰기 좋은 날씨라고 언급한 뒤 실제로는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 헬스장이라는 설명을 재치 있게 덧붙였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 앞서 지난해 2월 국내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출산과 산후조리원 생활을 거친 김지영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딸 윤슬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을 재개한 근황을 함께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