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최효성·박종호·김충홍씨 별세
핵심 요약
최효성씨와 박종호씨가 3일 별세했다. 김충홍씨는 2일 별세해 전남 광양시 동광양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세 고인의 발인은 4일과 5일 각각 진행된다.

최효성씨와 박종호씨가 3일 각각 별세했으며, 김충홍씨는 2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최씨가 대구상례원 전문장례식장, 박씨가 충북대병원, 김씨가 전남 광양시 동광양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들의 발인은 4일과 5일 차례로 진행된다.
최효성씨는 3일 오전 2시37분 별세했다. 하혁준 전 라오스 축구대표팀 감독의 모친이다. 발인은 5일 오후 1시 대구상례원 전문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53)952-4000이다. 박종호씨는 같은 날 오전 1시1분 별세했다.
박종호씨는 이영연씨의 남편이자 한성·한빈·지혜씨의 부친이며, 정성진 시사저널 광고부장의 장인이다. 빈소는 충북대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5일 오전 6시30분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043)269-6969로 하면 된다.
김충홍씨는 2일 오후 10시 별세했다. 이경심씨의 남편이자 혜경·혜량·미라씨의 부친이며, 강희정 티아이지푸드 대표의 시부다. 양대수·김재선·이상원씨의 장인, 송현 매일경제 사회부 기자와 지우씨의 조부, 양재용·양석진·김승원·이유현·이유건씨의 외조부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이며 연락처는 (061)795-77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