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징석·장복도·김창예씨 등 별세
핵심 요약
최징석씨가 별세해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원장 겸 가천대 의무부총장 등이 상을 당했다. 장복도·김창예·이정순·윤정수·최갑수씨의 별세 소식도 전해졌다. 발인은 고인별로 12일 또는 13일 각 빈소에서 진행된다.
최징석씨가 10일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권대수씨와 딸 권남연씨, 권기덕씨가 있다. 권남연씨와 사위 정병두씨는 김앤장법률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다.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원장 겸 가천대 의무부총장도 사위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58-5979다.
장복도씨는 11일 별세했다. 전북도민일보 정훈 기자가 고인의 아들이다. 빈소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3일, 연락처는 (063)284-4444다. 김창예씨는 10일 별세했으며 홍명자씨와 홍희정씨, 홍연기 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고려대안암병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13일이다. 연락처는 (02)923-4442다.
이정순씨는 11일 별세했다. 전자신문 정치정책부 최기창 기자가 외조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정읍장례문화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연락처는 (063)535-7777이다. 윤정수씨는 10일 별세했으며 임상범 파주시청 도시관리과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고 발인은 12일이다. 연락처는 (031)940-9370이다.
최갑수씨는 10일 별세했다.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인 최재성씨가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김천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장례식장 연락처는 (054)429-8114다. 이번 부고 가운데 최징석·김창예·윤정수·최갑수씨는 10일, 장복도·이정순씨는 11일 별세했다. 윤정수·최갑수씨의 발인은 12일이며 나머지 네 고인의 발인은 13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