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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징석씨 별세…13일 진주서 영면
핵심 요약
최징석씨가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이며 발인은 13일 오전 5시다.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를 거친 진주 내동 공원묘원이다.
최징석씨가 지난 10일 별세했다. 고인은 권대수·권남연 김앤장법률사무소 소속 인사·권기덕씨의 모친이자, 정병두 김앤장법률사무소 소속 인사와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원장 겸 가천대 의무부총장의 장모다.
며느리인 김경아씨에게는 시모상이다. 유족은 권대수씨와 권남연씨, 권기덕씨 등 자녀들과 사위인 정병두씨와 김우경 원장, 며느리 김경아씨로 구성됐다. 김 원장은 현재 가천대 길병원 원장과 가천대 의무부총장을 함께 맡고 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다. 장례 관련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2-2258-5979로 할 수 있다. 유족은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은 뒤 13일 오전 5시 발인 절차를 진행한다.
발인을 마친 운구 행렬은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를 거쳐 최종 장지인 경남 진주시 내동 공원묘원으로 향한다. 고인은 10일 별세한 뒤 서울에서 사흘간의 장례 절차를 치르고, 13일 발인과 성남 화장 절차를 거쳐 진주에서 영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