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눈 재수술 앞두고 병원 안내문 공개
핵심 요약
최준희가 병원의 수술·시술 주의사항 안내문을 공개하며 눈 재수술 계획을 다시 드러냈다. 안내문에는 수면·전신마취 전 금식 기준과 주의사항이 담겼으나 구체적인 일정과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준희는 성형과 시술 경험을 꾸준히 밝혀 왔으며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 재수술을 앞둔 것으로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병원에서 받은 수술·시술 주의사항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짧은 글을 게시했다. 그는 앞서 양쪽 눈의 차이를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히며 재수술 계획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안내문에는 수면마취와 전신마취를 받기 전 지켜야 할 금식 기준을 비롯해 수술·시술 전 주의사항이 적혀 있었다. 다만 이번 게시물에는 구체적인 수술 날짜나 방식, 회복 일정 등은 담기지 않았다. 최준희는 이전에 눈 재수술을 예고하면서 이른바 ‘짝짝이 눈’에서 벗어나겠다고 설명해 이번 안내문 공개와 계획을 연결했다.
최준희는 그동안 자신이 받은 성형수술과 시술 경험을 숨기지 않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해 왔다. 최근 앞으로의 성형 계획을 묻는 질문에도 한 번뿐인 삶에서 자신의 모습을 최고의 상태로 만들고 싶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번 게시물 역시 외모 관리와 변화에 관한 계획을 지속해서 공유해 온 행보의 연장선에 놓였다.
그는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41㎏까지 감량한 사실로도 관심을 받았다. 현재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눈 재수술을 다시 알린 가운데 향후 수술 경과와 변화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