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눈 수술 뒤 부기·멍 남은 회복 모습 공개
핵심 요약
최준희가 눈 성형수술 뒤 부기와 멍이 남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눈밑지방재배치와 트임 수술 등 성형 및 회복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왔다. 최근에는 양쪽 눈 모양을 바로잡기 위한 재수술 계획도 알렸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눈 성형수술을 받은 뒤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영상을 게시하며 수술 부위의 회복 상태를 직접 보여줬다. 영상에는 눈 주변이 크게 부어 있고 멍이 남아 있는 모습이 가까이 담겼으며, 게시물에는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번 영상은 최준희가 그동안 공개해 온 성형수술 및 회복 과정의 연장선에 있다. 그는 지난 2월 눈밑지방재배치와 트임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수술 직후 얼굴도 공개했다. 당시 수술 이틀째를 맞아 부기가 가장 심한 시점이라고 설명하면서, 루푸스로 통증이 가장 심했을 때의 눈과 비슷하다는 말로 상태를 표현했다.
최준희는 앞서 안면 윤곽을 비롯해 눈과 관련된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도 숨기지 않았다. 지난해에도 수술 후 눈이 크게 부은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회복 과정을 전했다. 최근에는 양쪽 눈 모양이 다른 점을 언급하며 눈 재수술 계획을 공개했고, “짝짝이 눈을 탈출하겠다”고 수술을 예고한 바 있다.
수술 전 계획부터 직후의 부기와 멍, 이후 회복 상태까지 공개하는 방식은 이번 게시물에서도 이어졌다. 최준희는 별도의 긴 설명 대신 짧은 문구와 근접 촬영 영상을 통해 현재 모습을 전달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결혼 이후에도 자신의 일상과 변화한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