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SNS에 수술 전 안내문 공개
핵심 요약
최준희가 SNS에 마취 전 주의사항을 공개하며 성형수술을 앞둔 정황을 드러냈다. 지난달에는 짝짝이 눈을 언급하며 성형외과 수술 예약 문자도 공개했다. 그는 얼굴 윤곽 시술과 눈 트임 수술 등 외모 관리 경험을 꾸준히 밝혀 왔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와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준희가 성형수술을 앞둔 정황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헤헤...설렌당 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술 및 시술 전 주의사항이 적힌 사진을 올리며 예정된 일정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사진 속 안내문에는 수면마취와 전신마취를 받기 전 지켜야 할 사항이 담겼다. 특히 코 수술이나 절개 안면거상을 하는 경우 8시간 동안 금식해야 한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최준희는 이 사진과 함께 “정병이 있나보지”, “정병인을 고려해주자”, “왜냐면 우리 다들 조금씩 정병이 있으니까”라는 문구가 들어간 만화 이미지도 게시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21일에도 성형외과에서 받은 예약 안내 문자를 SNS에 공개했다. 당시 그는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는 글을 남겼고, 게시물에는 수술 예약 내용이 담겼다. 팬들과 소통하던 중 향후 성형 계획에 관한 질문을 받자 “할거 너무 많다”며 “한 번 살다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답하기도 했다.
외모 관리와 성형 경험을 공개해 온 최준희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얼굴 윤곽 시술과 눈 트임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최근에는 예약 문자에 이어 마취 전 주의사항까지 연이어 공유하면서 추가 수술 계획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