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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순·이재철씨 별세…8일까지 발인
핵심 요약
최정순씨와 이재철씨가 별세했다. 최씨의 발인은 8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다. 이씨의 발인은 7일 오전 7시 충북대병원에서 진행된다.
최정순씨와 이재철씨가 별세했다. 최씨는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의 모친이자 박소현 KBS 아나운서의 조모다. 이씨는 이숙현·찬현·미현·계현·상희·직현·숙이씨의 부친이다.
최씨는 6일 오전 11시44분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장례 관련 문의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전화 (02)2072-2010으로 할 수 있다.
이씨는 5일 별세했으며 빈소는 충북대병원에 마련됐다. 이씨는 김홍식 전 KBS 홍보실장과 송재구 법무사, 김찬기 충청외과원장의 장인이다. 발인은 7일 오전 7시이며 문의 전화는 (043)269-6969다.
두 고인의 장례 일정은 각각 충북대병원에서 7일 오전 7시, 서울대병원에서 8일 오전 9시 발인으로 이어진다. 유족과의 관계는 최씨의 경우 아들과 손녀, 이씨의 경우 일곱 자녀와 세 사위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