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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순씨 별세…8일 서울대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44분 별세했다.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다.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44분 별세했다. 고인은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의 어머니이며, 박소현 KBS 아나운서의 할머니다. 유족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다.
장례 일정은 8일 오전 9시 발인으로 정해졌다. 별세 시각부터 발인까지의 장례 절차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인의 두 아들인 박찬수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보도국장, 손녀 박소현 아나운서가 유족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찬수씨는 현재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경수씨는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을 지냈으며, 박소현씨는 KBS 아나운서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부고에는 고인과 두 아들의 모자 관계, 손녀와의 조손 관계가 함께 확인됐다.
고인의 장례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 뒤 8일 오전 9시 발인 절차로 이어진다. 빈소 장소와 발인 일시는 각각 서울대병원 장례식장과 8일 오전 9시로 확정됐으며, 유족으로는 박찬수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보도국장, 박소현 아나운서가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