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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부친 별세
핵심 요약
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의 부친이 10일 오후 9시 별세했다. 빈소는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 특202호이며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이다. 장지는 영천 호국원이고 장례식장 연락처는 (054)429-8114다.
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의 부친이 10일 오후 9시 별세했다. 빈소는 경북 김천시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 특202호에 마련됐으며, 장례 일정은 12일까지 진행된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으로 정해졌다. 고인은 발인 절차를 거쳐 장지인 영천 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와 발인 시각, 장지는 각각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 특202호, 12일 오전 8시 30분, 영천 호국원이다.
유족과 조문객은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에서 고인을 추모한다. 장례 관련 장소와 일정 확인은 김천의료원장례식장 전화 (054)429-8114를 통해 할 수 있다.
장례는 10일 오후 9시 별세 후 김천에 빈소를 마련하는 일정으로 시작됐으며, 12일 오전 발인 뒤 영천 호국원으로 향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최재성씨는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