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남편·지인과 가평 자택서 여름 휴식
핵심 요약
최여진이 가평의 집에서 남편, 지인과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과 커플룩을 입고 사진을 남긴 뒤 대형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최여진이 남편, 지인과 함께 가평의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11일 개인 채널에 ‘HAPPINESS in 가평’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부부가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집에 설치된 대형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까지 담겼다.
최여진과 남편은 색감과 분위기를 맞춘 커플룩을 입고 다정한 투 샷을 남겼다. 특히 최여진이 선택한 의상은 웨딩드레스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두 사람의 사진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은 가평의 집을 배경으로 가까이 붙어 서서 신혼의 행복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최여진이 지인과 물놀이하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튜브톱 형태의 수영복을 입은 최여진은 탄탄하게 자리 잡은 등 근육을 드러냈다. 넓은 수영장과 주변 풍경이 함께 공개되면서 팔로워들은 아름답고 시원해 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물놀이에 동참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번 게시물은 가평 자택에서 보내는 최여진의 결혼 생활과 휴식 장면을 한꺼번에 보여줬다. 남편과 맞춰 입은 의상, 지인과 함께한 수영장 물놀이, 짧은 문구에 담긴 행복감이 사진 전반에 이어졌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자신보다 7살 많은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