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건,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문기성 역 합류
핵심 요약
최건이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 문기성 역을 맡는다. 문기성은 노윤서가 연기하는 남지오를 오랫동안 좋아해 온 인물이다. 최건은 이번 작품에서 깊어진 감정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배우 최건이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 최건은 작품에서 문기성 역을 맡아 남지오 역의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다. 문기성은 남지오를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온 인물로, 최건은 순수한 애정과 그 안에서 얽히는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최건은 문기성의 순수한 내면과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충실하게 구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데 감사한 마음을 밝힌 그는 시청자에게 오래 기억되는 인물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도 내놨다. 오랜 짝사랑을 품은 문기성의 감정 변화가 최건의 연기를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같은 제목의 인기 웹툰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최정규 감독과 김희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들의 캐릭터 해석도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히는 가운데, 남지오와 문기성을 중심으로 전개될 청춘 로맨스의 호흡에 시선이 쏠린다.
최건은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문기성이 간직한 오랜 마음을 따라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노윤서와 함께 만들어갈 청춘 로맨스의 분위기와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새로운 매력이 이번 출연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