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최갑수·윤정수씨 별세…12일 발인
핵심 요약
최갑수씨와 윤정수씨가 10일 별세했다. 최씨의 빈소는 김천의료원, 윤씨의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마련됐다. 두 고인의 발인은 12일 오전 각각 진행된다.
최갑수씨와 윤정수씨가 지난 10일 별세했다. 최씨는 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의 부친이며, 윤씨는 임상범 파주시청 도시관리과장의 모친이다. 두 고인의 장례 절차는 각각 김천과 파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발인은 모두 12일로 예정됐다.
최갑수씨의 빈소는 김천의료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된다. 장례식장 관련 문의는 김천의료원 전화 054-429-8114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유족으로는 아들 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있다.
윤정수씨의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차려졌다. 발인 시각은 12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파주병원 전화 031-940-9370으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아들 임상범씨는 파주시청 도시관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두 고인은 같은 날인 10일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는 서로 다른 지역의 의료기관에서 치러지고 있다. 최갑수씨의 발인은 김천의료원에서 오전 8시 30분, 윤정수씨의 발인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오전 6시 30분 각각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