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청주서 청소년 음악 경연…4개 부문 실력 겨룬다
핵심 요약
제27회 CBS 전국청소년음악콩쿠르가 9월 12일 청주 서원대학교에서 열린다. 초·중·고등부 참가자들이 피아노·관악·현악·성악 4개 부문에서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대상 상금은 300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다.
제27회 CBS 전국청소년음악콩쿠르가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 청주 서원대학교에서 열린다. 충북 CBS가 마련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참가자들이 출전해 부문별로 예선과 본선을 치르며 수상자를 가린다.
경연 분야는 피아노와 관악, 현악, 성악 등 모두 4개 부문이다. 각 부문 경연은 학교급에 따라 초·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같은 학교급과 분야 안에서 예선을 거친 뒤 본선 무대에서 다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27회째를 맞는 전국 단위 청소년 음악콩쿠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지고, 피아노·관악·현악·성악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에게는 충북 CBS 라디오에 출연할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8월 31일까지 CBS 콩쿠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 마감 뒤 대회는 9월 12일 청주 서원대학교에서 예선과 본선을 이어가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