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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서 만난 이재명 대통령과 미셸 스틸 대사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의 신임장을 제정받았다. 이 대통령과 스틸 대사는 공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대화를 나눴다. 스틸 대사의 남편인 숀 스틸 변호사도 촬영 현장에 함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 참석해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와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촬영은 신임장을 제정하는 공식 일정 중 진행됐으며, 이 대통령과 스틸 대사가 함께 자리해 대면한 모습을 남겼다.
기념촬영 현장에는 스틸 대사의 남편인 숀 스틸 변호사도 동석했다. 이 대통령과 미셸 스틸 대사가 나란히 선 가운데 숀 스틸 변호사가 오른쪽에 자리했고, 세 사람은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의 한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이날 일정에서 이 대통령과 스틸 대사는 기념촬영뿐 아니라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공식 행사장에 마주 선 두 사람은 신임장 제정식의 절차를 함께했으며, 촬영과 환담이 이어지는 동안 주한 미국대사의 신임장 제정 일정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미셸 스틸 대사가 주한대사 자격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는 자리였다.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 일정에는 스틸 대사와 배우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이 대통령과의 기념촬영 및 대화 장면이 이날 행사의 주요 모습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