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여야도 정책·민생 행보
핵심 요약
대통령은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총리는 국가정책조정회의와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 일정을 소화한다. 여야 지도부는 당 회의와 로봇·검찰개혁 포럼, 민생 현장 및 간담회에 참석한다.
8월 6일 정치권에서는 청와대와 정부, 여야의 주요 회의와 현장 일정이 이어진다. 대통령은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총리는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오후 3시에는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에 참석한다.
국방부 장관은 공개일정이 없으며 차관은 오전 8시 차관회의에 참석한다.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은 통상일정을 수행하고, 외교부 1차관도 오전 8시 차관회의에 자리한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전 9시 30분 국회 본관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진행한 뒤 오후 2시 의원회관에서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주제로 한 포럼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당대표는 오전 9시 국회 본관 228호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원내대표는 통상업무를 수행한다. 조국혁신당 당대표는 오전 7시 30분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한 뒤 오전 9시 30분 국회 본관 224호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에게는 별도 공개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개혁신당 당대표는 국회 본관 170호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오후 2시 의원회관에서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간담회에 나선 뒤 오후 10시 정관용 정책토론에 출연한다. 원내대표는 오전 8시 KBS 라디오 전격시사 출연, 오전 9시 30분 최고위원회의, 오후 2시 같은 간담회 일정을 소화한다. 진보당 당대표는 오전 11시 2030 청년당원 간담회와 오후 1시 30분 이태원참사 유가족 간담회에 참석하며 원내대표는 통상일정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