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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5일자 5급 간부 인사 단행
핵심 요약
청양군이 8월 15일자로 5급 간부 인사를 시행한다. 조직개편 보직 8명과 전보 6명, 승진 6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농정과장에는 유태조가 이름을 올렸다.
청양군이 2026년 8월 15일자로 5급 간부 인사를 시행한다. 이번 인사에는 조직개편에 따른 보직 8명, 전보 6명, 승진 6명이 포함됐다. 농정과장에는 유태조가 이름을 올렸으며, 부서 개편과 전보·승진을 아우르는 간부급 인사 명단이 확정됐다.
조직개편에 따른 5급 보직은 안전과장 이순형, 산림과장 조형섭, 경제과장 김영관, 수도과장 오성환, 건설과장 양용규로 정해졌다. 자치행정과에는 파견 보직으로 김관식이 배치되고, 과장은 박재영이 맡는다. 별정직인 자치행정과 비서실장에는 국종덕이 임명됐다.
5급 전보 대상자는 모두 6명이다. 파견에서 복귀한 김미경이 환경과장을 맡고, 김기상은 축산과장, 윤청수는 농촌활력과장으로 이동한다. 최이호는 문화체육과장, 한현택은 관광과장, 박동순은 지역의료과장에 각각 배치돼 해당 부서의 업무를 담당한다.
5급 승진자는 이용희 민원과장, 김미숙 복지과장, 양정아 돌봄과장, 이명자 투자유치과장, 조숙환 자치행정과 파견, 김수복 보건사업과장 등 6명이다. 이번 인사에 포함된 조직개편 보직자와 전보자, 승진자는 모두 8월 15일부터 새 직위에서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