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청년정책·생명안전 분야 간부 9명 배치
핵심 요약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국장급 6명과 과·팀장급 3명의 인사를 실시했다. 청년정책기획관에 방진아, 청년정책협력관에 이순아가 배치됐다. 자살예방·안전관리·피해지원 관련 보직에도 담당자를 임명했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9일 국장급 6명과 과·팀장급 3명 등 모두 9명의 간부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는 청년정책 기획·협력과 정무·디지털 소통을 담당할 보직뿐 아니라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 행정안전부 국민생명안전기획단에서 일할 인선도 포함됐다.
국장급에서는 방진아가 청년정책기획관, 이순아가 청년정책협력관에 각각 배치됐다. 정무기획비서관에는 손진욱, 디지털소통비서관에는 이화원이 이름을 올렸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자살예방총괄국장은 박용우가 맡고, 행정안전부 국민생명안전기획단 안전관리국장에는 김종진이 임명됐다.
과·팀장급 인사에서는 송호근이 평가관리팀장으로, 최서락이 청년정책지원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행정안전부 국민생명안전기획단 피해지원총괄과장에는 최태용이 배치됐다. 이로써 청년정책 관련 보직은 국장급 기획관·협력관과 과장급 지원과장에 걸쳐 인선이 이뤄졌다.
이번 명단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내부 직위와 범정부 추진본부, 행정안전부 기획단의 보직을 함께 담고 있다. 직급별로는 국장급 인사가 전체의 3분의 2인 6명이며, 과·팀장급은 3명이다. 발령 대상 업무는 청년정책, 정무기획, 디지털소통, 자살예방, 안전관리, 평가관리, 피해지원 분야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