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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씨스타 집에서 전한 여유로운 주말
핵심 요약
채정안이 9일 씨스타의 집에서 보낸 주말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민소매와 흰색 바지를 입고 하트 모양 뻥튀기와 함께 밝은 표정을 선보였다. 영화 ‘현재를 위해’로 약 10년 만에 스크린 활동도 재개했다.
배우 채정안이 씨스타의 집에서 보낸 여유로운 주말 풍경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9일 자신의 SNS에 애정하는 씨스타의 집을 방문해 행복을 채우고 돌아온 주일이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밝은 표정과 장난기 어린 자세가 편안했던 당시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사진 속 채정안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흰색 바지를 입고 커다란 하트 모양 뻥튀기를 든 채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대비가 선명한 옷차림과 군더더기 없이 늘씬한 몸매, 탄탄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드러났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꾸준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채정안의 웃는 얼굴이 보기 좋다는 의견을 남겼다. 앞으로도 늘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응원도 이어졌다. 채정안이 글에 적은 ‘행복 뻥튀기’라는 표현은 사진에 등장한 하트 모양 간식과 즐거웠던 주말의 감정을 함께 담아냈다.
채정안은 최근 영화 ‘현재를 위해’로 약 10년 만에 스크린 활동을 재개했다. 작품에서는 해인 역을 맡았으며, 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석해 촬영 과정의 뒷이야기와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오랜만의 영화 복귀에 이어 일상의 밝은 근황까지 공개하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