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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운드 오른 KT 선발 소형준
핵심 요약
소형준이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전에 KT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홈팀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 투수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경기의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KT 위즈 소형준이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방문팀 KT의 선발 마운드를 맡은 소형준은 홈팀 NC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공을 던지며 경기에 임했다.
이날 경기는 창원NC파크를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NC와 원정팀 KT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KT는 소형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NC는 구창모에게 선발 등판을 맡기면서 두 투수가 각각 양 팀의 경기 시작을 책임졌다.
경기는 2026시즌 신한 SOL KBO 리그 일정의 하나로 8월 12일 창원에서 열렸다. 소형준과 구창모가 같은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가운데, 소형준은 KT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투구 동작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형준의 등판으로 시작된 KT의 원정 경기와 구창모가 선발로 출전한 NC의 홈 경기가 창원NC파크에서 맞물렸다. 두 팀이 각자 예고한 선발투수를 내보내면서 소형준과 구창모의 선발 맞대결 구도가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