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성진우로 변신해 목동 빙판 질주
핵심 요약
차준환이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프레스콜에서 성진우로 변신해 연기를 선보였다. 김예림, 이시형, 신석수, 경재석, 에이미, 권채원이 공연에 함께 출연한다. 아이스쇼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총 12회 열린다.
차준환이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프레스콜 무대에 올라 연기를 펼쳤다. 작품 속 그림자 군단의 군주가 된 성진우로 변신한 차준환은 본 공연을 앞두고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빙판을 가로지르며 아이스쇼의 주요 장면을 선보였다.
이번 아이스쇼에는 차준환과 함께 김예림, 이시형, 신석수, 경재석, 에이미, 권채원이 출연한다. 여러 출연자가 한 무대에 참여하는 가운데 차준환은 성진우를 맡아 캐릭터의 모습을 빙상 연기로 구현했다. 프레스콜에서는 실제 공연이 진행될 목동 아이스링크를 배경으로 차준환의 동작과 무대 장면이 공개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관객을 만난다. 예정된 공연은 모두 12회다. 개막일에 진행된 프레스콜을 통해 출연진과 공연 장소, 일정이 함께 공개됐으며, 차준환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작품의 캐릭터와 빙상 연기를 결합한 무대를 준비했다.
차준환은 개막 당일 프레스콜에서 성진우의 장면을 직접 연기하며 11일간 이어지는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는 김예림, 이시형, 신석수, 경재석, 에이미, 권채원 등과 함께하는 무대가 총 12차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17일 예정된 마지막 회차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