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주임순씨 별세…15일 합천 선영 안장
핵심 요약
주임순씨가 12일 오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발인은 15일 오전 5시 45분이다. 고인은 발인 후 경남 합천군 율곡면 선영에 안장된다.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의 모친인 주임순씨가 지난 12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4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15일 오전 5시 45분에 진행된다. 장지는 경남 합천군 율곡면에 있는 선영으로 정해졌다. 장례 절차와 빈소 방문 등에 관한 문의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전화 02-3410-315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인의 아들 이정환씨는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을 지냈다. 손자인 이재상씨는 SK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또 다른 손자 이규상씨는 르노코리아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재상씨와 이규상씨에게 고인은 조모다.
장례 일정은 12일 오후 별세한 뒤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15일 이른 오전 발인을 거쳐 경남 합천군 율곡면 선영에 안장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유족과 조문객을 위한 빈소는 발인 전까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