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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신곡 ‘7’ 앞두고 정장 차림 근황 공개
핵심 요약
조현아가 어반자카파의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달라진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위고비를 3개월간 투여해 감량한 뒤 요요현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어반자카파는 11일 새 싱글 ‘7’을 발매한다.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한층 날렵해진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반자카파의 신곡 소식을 알리면서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현아는 정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새 음원 발매를 알리는 게시물에 단정한 의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더하면서 어반자카파의 활동 재개 소식을 직접 전했고, 이전과 달라진 외형도 함께 드러냈다.
조현아는 앞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3개월 동안 투여해 체중을 크게 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약물 투여를 중단한 뒤에는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으며 감량 이후의 변화도 공개했다.
조현아가 속한 어반자카파는 11일 새 싱글 ‘7’을 발매한다. 지난 9일 공개된 게시물은 음원 출시를 이틀 앞둔 시점에 신곡 일정을 알린 것으로, 조현아의 정장 차림 사진과 새 싱글 발매 소식이 함께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