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운영 데이터 기업 업피플, 코칭 1000건·고객사 90곳 넘어서
핵심 요약
업피플이 누적 코칭 1,000건과 고객사 90곳을 돌파했다. 코치 매칭 시스템으로 대기업과 고속 성장 조직의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성장기업 공통 문제 해결을 위해 UpPeople OS를 출시하고 확산에 나섰다.
리더십·조직문화 데이터 기업 업피플이 누적 코칭 1,000건과 고객사 90곳을 돌파하며 성장기업 조직 운영 시스템 'UpPeople OS' 확산에 나섰다. 업피플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기업의 공통된 조직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피플은 코치의 이력과 누적 코칭 케이스, 리더 개인의 진단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의 코치를 연결하는 '코치 매칭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대기업은 물론 K-뷰티·패션 등 고속 성장 조직의 리더십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으며, 그 결과 짧은 기간 만에 누적 고객사 90개사와 코칭을 진행한 리더 1,000명을 넘어섰다.
업피플은 그간 축적한 리더십 코칭 데이터에서 성장기업이 겪는 공통 현상을 확인했다. 불명확한 책임 구조, 핵심 지표 추적 체계 부재, 의사결정의 대표 집중 현상 등이 그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반기 'UpPeople OS'를 정식 출시했으며, 이는 기업의 미션·비전·핵심가치(MVC) 정립부터 전사 목표·성과관리 체계 구축까지 지원하는 조직 시스템이다. 현재 30~300인 규모의 성장기업을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종택 CSO는 "성장 과정에서 반복되는 조직 운영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십 중심의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업피플은 앞으로도 UpPeople OS를 통해 성장기업의 조직 운영 시스템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