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단발과 화이트 드레스로 완성한 성숙미
핵심 요약
조이가 10일 SNS에 단발 스타일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슬립 드레스와 다양한 표정으로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8월 3일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새로운 단발 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조이는 10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문구를 덧붙이지 않은 채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턱선까지 단정하게 내려오는 짧은 머리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드러냈다.
사진 속 조이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자세와 표정을 취했다. 손으로 턱을 가볍게 괸 장면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나타냈고, 카메라 정면을 바라본 사진에서는 청순함과 우아한 분위기를 함께 보여줬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은 얼굴선과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게 부각했다.
이번 게시물은 설명이나 촬영 배경을 따로 밝히지 않고 사진만으로 구성됐다. 조이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화이트 계열과 단정한 단발로 맞추고, 시선과 손동작에 변화를 주며 각 사진에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았다. 밝고 간결한 차림 속에서 성숙한 이미지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동시에 나타났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조이가 소속된 그룹 레드벨벳은 최근인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새 앨범을 선보인 가운데 조이는 SNS를 통해 단발로 달라진 모습과 화이트 슬립 드레스 차림의 근황을 팬들에게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