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조윤희, 딸 로아와 나고야 여행…모녀 시밀러룩 공개
핵심 요약
조윤희가 11일 딸 로아와 일본 나고야를 여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모녀는 비슷한 옷차림으로 여행을 즐겼고, 로아의 성장한 모습과 이마 상처에 관심이 쏠렸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2020년 이혼했으며, 로아는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일본 나고야를 찾았다. 조윤희는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NAGOYA’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녀가 나란히 담겨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다.
조윤희와 로아는 비슷한 분위기의 옷을 맞춰 입고 나고야 거리를 둘러봤다. 로아는 성장한 모습으로 엄마의 어깨에 닿을 듯한 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얼굴에서는 조윤희를 닮은 얼굴형과 아빠 이동건을 떠올리게 하는 이목구비가 함께 보인다는 반응도 나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로아의 키가 부쩍 자란 것 같다거나 모녀의 모습이 예쁘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로아의 이마에 상처가 난 듯한 모습에는 걱정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황정음은 두 사람의 사진에 “아 이뽀”라고 댓글을 달며 딸을 둔 엄마를 부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 5월 결혼했으며, 2020년 이혼을 알렸다. 이혼 뒤 딸 로아는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 이번 사진은 모녀가 함께 떠난 여행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공개된 게시물에는 로아의 성장한 모습과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에 대한 관심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