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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리센느, 축구장에서 완성한 ‘거제 야호’
핵심 요약
조여정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리센느 완전체와 만나 기념사진을 남겼다. 조여정은 드라마 제작진과 맨체스터 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를 관람했다. 리센느는 해당 경기의 하프타임 공연 무대에 올랐다.
배우 조여정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그룹 리센느 완전체와 만나 기념사진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하고, 리센느와의 만남에 자신을 비롯한 팀원 모두가 들뜬 상태였다는 소감을 짧게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여정이 리센느 멤버들 사이에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조여정과 멤버들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거제 야호’ 포즈를 함께 취했고, 밝은 표정으로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김재철도 이들과 함께 사진에 모습을 드러내 축구장에서 이뤄진 만남을 기록했다.
조여정은 이날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진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장에서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인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이 진행돼 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리센느는 같은 날 경기의 하프타임 공연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드라마 제작진과 함께 관중석을 찾은 조여정, 공연 일정으로 경기장을 방문한 리센느가 한 공간에서 만나면서 단체사진도 성사됐다. 조여정이 이튿날 공개한 사진에는 경기 관람과 하프타임 무대가 이어진 이날의 특별한 만남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