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인피니티 풀서 아침 회복 수업
핵심 요약
제주신화월드가 오는 18일부터 스카이 풀 모닝 웰니스를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 이하늘 전문 강사가 최대 10명을 대상으로 저강도 회복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후에는 일리와 협업해 조성한 공간에서 커피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가 여행객의 신체 회복과 편안한 하루 시작을 돕는 ‘스카이 풀 모닝 웰니스’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스탓 필라테스의 움직임 원리를 적용한 전용 프로그램으로, 여행 중 쌓인 신체 긴장을 낮추고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하는 저강도 스트레칭과 휴식을 결합했다.
수업은 18일부터 신화관 인피니티 풀인 스카이 풀에서 매일 오전 9시에 시작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하늘 전문 강사가 고객의 활동 특성을 고려해 회복 중심의 동작을 지도하며, 올바른 호흡과 유연한 움직임, 신체 균형 회복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구성한다.
운동 경험이 없는 초보자부터 여러 연령대의 고객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작의 강도를 낮췄다. 수업에 집중하면서 충분히 쉴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한 회차의 정원은 최대 10명으로 제한한다. 소규모 운영을 통해 강사의 세심한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점도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아침 스트레칭이 끝난 뒤에는 스카이 풀에 마련된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휴식할 수 있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와 협업해 파라솔과 테이블을 배치한 감각적인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 예약은 스카이 풀 안에 있는 ‘바온탑’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