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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자연유산·안전·도시재생 일정 잇따라
핵심 요약
제주에서 8월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모두 7건의 주요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거문오름 행사와 학부모 교육, 통합방위 회의, 해양레저 축제, 생명평화대행진 기자회견이 열린다. 오후에는 탑동 도시재생 계획안 주민 공청회와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협의회가 예정돼 있다.
8월 12일 수요일 제주에서는 세계자연유산 행사와 학부모 교육, 통합방위 회의, 해양레저 축제, 생명평화대행진 기자회견, 도시재생 공청회, 청소년 안전망 협의회 등 모두 7건의 일정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
첫 일정은 오전 7시 30분 거문오름 일대에서 열리는 제17회 세계자연유산거문오름 트레킹행사 기원제다. 오전 10시에는 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아카데미 학부모교육이 진행되고, 같은 시각 제주도청 삼다홀에서는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가 열린다.
이호테우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오전 10시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생명평화대행진 개최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어, 오전 일정은 교육과 방위, 해양레저, 생명평화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오후에는 지역 현안과 청소년 안전을 다루는 일정이 배치됐다.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탑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협의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