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일 복지·교육·미래정책 일정 잇따라
핵심 요약
제주에서 8월 6일 공공기관과 복지·교육 분야의 주요 일정 8건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해수욕장 금연구역 특별점검과 혹서기 일자리 현장점검이 예정돼 있다. 오후 2시에는 의료·요양 회의와 미래정책포럼, 시니어클럽 개소식, 노인인권 교육이 동시에 열린다.
8월 6일 목요일 제주에서는 해수욕장 금연구역 점검을 시작으로 일자리 운영실태 확인, 임용장 수여, 교육·복지 행사와 정책회의가 이어진다. 오전 일정은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진행되며, 오후에는 제주도의회와 제주교육청,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관련 일정이 예정돼 있다.
오전 9시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춘 금연구역 특별점검과 민·관 합동 캠페인이 열린다. 오전 9시 10분에는 서귀포시 서홍동 환경지킴이 사업장에서 혹서기 일자리 운영실태 현장점검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1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는 제주도의회 임용장 수여식이 마련된다.
오후 1시 30분 제주테크노파크에서는 제주교육청의 2026년 해봄Wee센터 1주년 행사가 열린다. 오후 2시에는 제주시청 본관에서 제주시 2026년 제22차 의료·요양 통합지원회의가 진행되고, 같은 시각 제주연구원에서는 제주도의 ‘도제 80주년,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기념 미래정책포럼이 개최된다.
노인 관련 일정도 오후 2시에 두 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제주시 이도동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에서는 해당 기관의 개소식이 진행되며, 서귀포시 노인복지지원센터에서는 2026년 노인인권지킴이 보수교육이 실시된다. 이날 공개된 8개 일정 가운데 오후 2시 행사가 4건으로, 참석자는 행사별 시간과 장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